[헤럴드POP=조아라 기자]'오지의 마법사'에서 돈스파이크가 호주 현지인과 능숙히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태즈메이니아의 여행을 시작하게 됐다.
윤정수와 한채영, 김진우가 속한 팀에 돈스파이크가 들어가게 됐고 새로 합류한 돈스파이크는 묵직한 존재감을 계속해서 뽐냈다.
이들은 태즈메이니아의 브루니 섬에서 여정을 시작하게 됐고, 히치하이킹이 필요해 차를 타고 지나가는 현지인에게 요청을 하게 됐다.
돈스파이크는 이에 능숙하게 영어로 소통하며 원활히 대화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줘 또 한번 무거운 존재감을 자랑했다.
윤정수와 계속해서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이는 돈스파이크는 앞으로의 여정에 색다른 예능적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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