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연남동 539’오윤아, 친구 몰카를 찾아 이종혁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4일 방송된 MBN 드라마 '연남동 539(연출 강훈,한율│작가 김진경,이지현)'에서는 윤이나(오윤아 분)은 친구 몰카범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이나는 양수리(양정원 분) 유포사진을 찾다가 우연히 인터넷에서 친구 몰카를 발견하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다급히 상봉태(이종혁 분)에게 몰카를 보여주며 안절부절했다. 상봉태는 “와 이거 쌔네, 이거 보고 놀란 거에요. 나이게 몇 개인데”라며 윤이나를 놀랍게 쳐다봤다. 윤이나는“예, 제 여고 동창이에요”이라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상봉태는 “양수리씨 몰카 사진이랑 차원이 다르다”며 심각성을 드러냈다. 사진 뿐 아니라 영상까지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이나는 “그래도 어떻게 좀 도와주세요”라며 애원했고, 상봉태는 “최대한 친구 분 빨리 만나보세요”라 말했다. 양수리에 윤이나 친구와 얽혀있는 새로운 사건이 등장해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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