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애간장'캡처
OCN'애간장'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애간장’서지훈, 용기내 이열음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OCN 첫사랑 원상복구 로맨스드라마 '애간장' 5회에서는 작은 신우(서지훈 분)가 한지수(이열음 분)에게 용기내어 문자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엄마 영실(김선영 분)은 작은 신우에게 “잡아야 인연이 되고 운명이 된다”며 아들의 짝사랑을 응원했다. 작은 신우는 지수에게 “내일 1시에 반딧불 다리에 기다릴게”문자를 보내며 용기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핸드폰 액정이 깨져 작은 신우의 연락을 받지 못해 안타까움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