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신동이 마법 같은 턱선 살리기 노하우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초대 킹스몬의 주인공을 가리는 토크가 그려졌다.
본격적으로 마스터와 몬스터의 페어플레이 토크가 시작됐다. 배우 정영주는 토크 주제로 이봉걸의 추억을 밝혔다. 모두들 씨름선수 이봉걸을 생각했지만 정영주는 즉석에서 봉춤을 춰야하는 상황에 이르자 두 명의 봉춤을 춰야하는 여자를 안무감독이 간단하게 이봉걸이라고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설명했다. 이어 “안무도중 상의가 벗겨지기도 했다”며 비하인드를 밝혔다.
마스터 소유는 “운동을 하고 몸이 예쁠 때 개인 소장용으로 누드 화보를 찍고 싶어졌다”며 “회사에서 반대를 하길래 그냥 비키니 화보를 설득해서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굶고 운동까지 했는데 해가 뜨질 않았다. 결국 3일 뒤에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3일 뒤에 촬영하는데 너무 말라 갈비뼈가 많이 드러나니까 포토샵으로 뼈를 눌렀다”고 밝혔다. 이에 신동은 숨을 참으며 턱선을 살리는 방법을 선보였다.
한편 tvN ‘토크몬’은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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