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상렬이 일취월장한 영어 회화 실력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영어사춘기’(연출 박현우)에서는 영어 울렁증 극복에 나선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영어 버킷리스트를 이루라는 마지막 미션에 외국인 친구를 데리고 맛집 소개에 나섰다. 지상렬이 데려간 식당에서는 60첩 반상이 나와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저거 다 먹으려면 원양어선 10년 타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유창한 영어를 구사해 외국인 친구에게 폭풍 칭찬을 들었다.
한편 ‘나의 영어사춘기’는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도 영어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울렁증을 극복하게 해주는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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