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데이비드가 한국식 온돌 문화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데이비드, 사이먼, 앤드류는 아침부터 운동을 해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의 친구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던 것. 데이비드는 “이렇게 바닥이 뜨거워지는 건 처음이야”라며 한국의 온돌식 문화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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