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국 친구들이 초콜릿처럼 달콤한 홍삼의 매력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임스는 ‘제임스 데이’를 맞아 날씨가 영하 13도니 단단히 준비하라고 전했다. 이어 홍삼까지 챙겨주며 체력 보충을 시켰고, 홍삼을 처음 맛 본 친구들은 “콩 같은 냄새가 나”, “초콜릿 같아”라는 반응을 보였다. 앤드류는 “맞아요 달콤해요”라고 말했고, 데이비드는 홍삼을 쭉쭉 들이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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