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본사DB/ 유역비 웨이보
사진=본사DB/ 유역비 웨이보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중 대표 커플이었던 송승헌 유역비의 결별설을 중국도 집중보도 하고 있다.

시나 연예는 송승헌과 유역비가 결별했다고 보도. 이들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결별했으며 구체적인 시기는 개인 사정으로 알려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지난 2015년 영화 '제 3의 사랑'에서 누군가를 사랑하길 원하는 남자 임계정과 사랑은 필요없다고 믿는 추우 역을 각각 맡아 멜로 연기를 펼쳤다. 이 '제 3의 사랑'으로 인연을 맺은 이들 그해 8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2년 반 동안의 교제 끝에 지난해 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유역비 측근들은 "두 사람이 교제 기간이 길었던 것 만큼 이별을 받아들이고 추스리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중국과 한국을 대표하는 미남, 미녀 배우였던만큼 중국 현지인들 또한 이 커플의 이별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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