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유미의 예상과는 다르게 디저트 주문이 밀려들었다.

26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손님의 주문을 예측하는 정유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인 가족이 들어오고 정유미는 “불고기 비빔밥 하나와 닭강정이 들어올 거 같다”며 예상했다. 이에 윤여정은 “정유미가 맞추면 사장 자리를 넘겨주고 빠지겠다”고 말했다. 가족은 호떡 4개와 커피를 주문해 정유미의 예상을 빗나갔다. 이어 식사를 마친 꽃집 손님들도 디저트를 주문하며 호떡 주문만 밀려들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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