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착하게 살자'캡쳐]
[JTBC='착하게 살자'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착하게 살자'에서 JBJ 권현빈이 뭉크의 '절규'가 반고흐 작품이라고 대답해 순수미를 발산했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예능 '착하게 살자'에서 권현빈은 실험카메라를 통해 교도소에 들어오게 됐다.

교도소에 들어오게 된 권현빈은 '석화 알레르기'를 몰랐다고 변호를 맡은 임윤선 변호사에게 알렸고, 이에 임윤선 변호사는 '상식부족' 전략을 취하자고 이야기했다.

권현빈은 시종일관 귀여운 순수미를 보여 임윤선 변호사와 시청자들을 웃게 했는데 뭉크의 '절규'를 보여주고 어떤 화가의 어떤 작품이냐고 묻는 말에 "반고흐의 뭉크의 절규라는 작품이요!"라고 대답해 임윤선 변호사를 빵 터뜨리게 만들기도 했다.

펜싱 선수였던 과거 일화까지 밝히며 그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온 인생을 밝힌 권현빈은 순수한 소년미를 보여주며 재미있는 장면들을 연출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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