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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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윤식당2’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5%를 기록하며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최고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이서진의 공약처럼 3호점도 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 4화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15.2%, 최고 시청률 18.8%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다. 종전 자체 최고 시청률은 2화에서 기록한 평균 14.8%였다. 이날 ‘윤식당2’가 기록한 15.2%는 역대 tvN 예능 시청률 중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기에 의미가 깊다.

이와 함께 ‘윤식당2’ 전국 가구 시청률은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다. 각 연령별 시청률에서도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1위이며, tvN 타깃 시청층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평균 10%, 최고 12.4%를 기록하며 전 채널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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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를 넘기면서 이서진의 공약이 실제로 이뤄질지도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서진은 ‘윤식당2’ 제작발표회에서 시즌3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가능성 있다. 그런데 2호점이 잘 돼야 3호점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이서진은 “시즌1의 시청률이 14% 정도 였는데, 시즌2가 15% 이상 나오면 준비를 잘 해서 ‘윤식당3’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의 말은 현실이 됐다. 1회에서 14%를 기록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인 ‘윤식당2’는 방송 4회 만에 15%를 나타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계속해서 상승세를 타고 있는 ‘윤식당2’이기에 더 높은 시청률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따뜻한 미소와 힐링을 선사하며 시청률까지 사로잡은 ‘윤식당2’다. 이서진의 말처럼 3호점도 볼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앞으로 ‘윤식당2’가 써내려 갈 기록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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