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짠내투어'캡처
tvn'짠내투어'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박나래, 신의 한수 트랜스포머 촬영지 선보였다. 2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0회에서 박나래는 트랜스포머 촬영지인 익청빌딩에서 팀원들의 만족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는 팀원들을 트랜스포머4 촬영지인 익청빌딩로 안내했다. 아파트가 빼곡하게 쌓여있는 듯한 장소에서 멤버들은 인생 샷을 찍으며 감탄을 자아냈다. 김생민은 “와 여기서 찍은 사진을 다 잘 나오지”라며 신기해했다. 박나래는 반사판을 준비하며 시선을 끌었다. 허경환은 “주윤발 찍은데 하고 다르다”며 박나래를 칭찬했다.

박명수는 허경환의 사진을 보고 “정말 키가 작다”며 조롱했고, 허경환은 욱하며 “왜 그래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나래는 “굉장히 만족해했습니다. 이거구나, 왔구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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