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줄리안이 벨기에의 결혼 문화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개그맨 이수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간교수의 집에 모인 줄리안, 이상민, 구준엽은 간교수가 준비한 만찬에 “근데 떡국 애피타이저로 이렇게 우아하게 먹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라고 말했다. 간교수가 준비한 우아한 애피타이저를 즐기는 사이 결혼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고, “우리 형이 저보다 9살 많아요. 결혼을 늦게 했어요 결혼하신 분이 2살 연상이에요”라면서 벨기에에는 동거문화가 보편적으로 자리잡아 살다가 아이를 낳더라도 법적인 결혼을 안 하는 경우도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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