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웬디가 4개 국어에 능통했다.
30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레드벨벳 웬디의 외국어 실력이 공개됐다.
이날 외국어 천재 스타 4위에는 레드벨벳 웬디가 차지했다. 과거 웬디는 리키마틴 노래를 피쳐링 하며 영어 실력을 뽐냈다.
또한 웬디는 수준급 스페인어 실력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웬디는 공연장에서 스페인어로 MC를 봤고 더불어 프랑스어까지 완벽하게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뿐만 아니라 웬디는 현재 일본어와 중국어 공부에도 욕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웬디는 한 방송에서 “4학년 때 언니가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언니처럼 되고 싶어 12살때부터 19살 때까지 유학생활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캐나다로 유학을 가게 된 웬디는 낯선 나라에서 열심히 적응해 미국 명문 사립학교에 입학했고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까지 올A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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