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 좋다’알베르토 몬디, 동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3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알베르토 몬디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알베르토 몬디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녹화 현장에서 동료 연예인들을 만났다. 딘딘은“이 사람 좋은 사람이지. 내가 본 이탈리아 사람 중 제일 좋은 사람이야”, “정말 한국 사람, 한국 동네 형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개그맨 김준현은 “굉장히 똑똑해서, 눈치도 빠르고 배려가 있다”며 매력을 곱씹었다.
한편, 딘딘은 “축구이야기 할 때 빼고는 다 이야기 들어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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