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정형돈이 사자를 만지다 눈치를 보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3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 멤버들은 추성훈과 함께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아프리카 여행 중 이들은 드디어 아기사자들을 만났고, 생각보다 다른 비주얼에 실망할 새도 없이 사자를 만져보라는 소리를 듣고 멤버들은 모두 놀랐다.
누가 먼저 하겠느냐는 말에 정형돈이 선뜻 나섰다. 정형돈은 배를 깔고 누운 사자에게 가까이 다가갔다.
천천히 다가가 쭈그려 앉아 사자를 쓰다듬은 정형돈은 사자가 고개를 돌리기가 무섭게 얼어붙어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만지는 동안 사자의 눈치를 살피던 정형돈은 사자를 만진 흔적인 까만 손을 얻어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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