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소현이 스무 살 성인이 되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한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주연인 배우 윤두준, 김소현, 유라, 윤박의 인터뷰가 공개됐고 김소현은 함께 하는 배우들이 너무 좋아 스무살 첫 작품으로 선택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소현은 발랄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캐릭터라 보자마자 하고 싶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로 오늘 29일 KBS 2TV 월요일, 화요일에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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