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쇼챔피언' 제공
MBC every1 '쇼챔피언'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번 주 챔피언 송 후보로 JBJ, 청하, 모모랜드, 오마이걸, 종현이 올랐고, 모모랜드 '뿜뿜'이 챔피언 송으로 선정됐다.

31일 방송된 MBC every1 '쇼챔피언'에서는 이번 주 챔피언 송을 두고 다섯 후보가 경쟁했다.

후보들 모두 꾸준한 실력과 노력으로 인정받은 아티스트인만큼 쟁쟁한 경쟁을 두고 과연 누가 챔피언이 될 것인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JBJ는 '꽃이야'로 상큼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청하는 새빨간 레드 의상으로 섹시미와 동시에 도도함으로 무장한 '롤러코스터' 무대를 꾸몄다. '모모랜드'는 비타민을 연상케하는 노란색 의상으로 오늘도 에너지 가득한 '뿜뿜' 무대를 선보였다. 오마이걸은 핑크색 의상으로 '비밀정원'에서 막 빠져나온 것 같은 요정미를 뽐냈다.

'챔피언 송'으로 선정된 '뿜뿜'의 주인공 모모랜드는 "저희 모모랜드 부모님들 사랑해요! 멤버들 너무 감사해요!"라며 수상소감을 전했고, 끝내 눈물을 흘리며 팬들과 기쁜마음을 함께 했다.

한편, 다이아몬드 걸로 활동 중인 듀오, MXM은 최근 화제가 됐던 "방망이 안 주면 옷 더럽게 한다"를 직접 선보여 보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지난 해 Mnet 음악프로그램 '아이돌 학교'를 통해 선정된 정예 멤버로 구성된 프로미스나인이 '쇼챔'에서 첫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정세운 또한 'Baby It's U' 로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걸카인드, TARGET, 14U, VAV, 케이시, 더 이스트라이트, TRCNG, 레인즈, N.Flying 및 전 출연진들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세븐틴이 깜짝 출연해 다음 주 컴백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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