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동국과 5남매가 패션쇼에 섰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패션 모델로 런웨이에 선 이동국과 5남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국은 아이들과 함께 디자이너 이상봉을 찾았다. 이상봉 패션쇼에 모델로 발탁된 것. 이상봉은 평창 동계 올림픽을 테마로 한 패션쇼를 설명했고, 아이들은 오륜기를 상징하는 옷을 입게 됐다.

이동국은 故 앙드레김 패션쇼에 선 적이 있었다. 이동국은 “20년 전 쯤에 썬 적이 있는데 지우고 싶은 흑역사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워킹을 알려주기 위해 나선 모델은 한현민이었다. 한현민이 등장하자 5남매는 부끄러워 했다. 특히 설아와 수아는 한현민의 이름을 듣고 “하나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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