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꼬막을 주제로 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3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155회에는 꼬막을 주제로 한 미식토크가 그려졌다.

홍신애는 평소 꼬막으로 전을 부쳐 먹는다며 레시피를 공유했다. 무쳐먹기도 하고, 때로는 삶은 채로 먹기도 하는 꼬막이야기가 달아오를 무렵 신동엽은 “꼬막이 지금 제철이지 않냐”고 황교익에 물었다.

황교익은 이에 “지금 꼬막이 딱 맛있는 시기죠”라며 “보통 한겨울이 제일 맛있다고 하는데, 6월에서 8월이 꼬막의 주 산란기. (지금이) 산란을 하기 위해 먹이 활동을 활발히 할 시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통 11월부터 3월까지의 꼬막이 가장 맛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출연진들은 꼬막의 이름의 유래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