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이 200만을 돌파했다.
29일 씨제이 공식 인스타에는 "#200만 관객 돌파!!#최강한파 도 이겨낸 역대급 흥행?? <그것만이 내 세상> 200만 돌파 인증샷 공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한지민 등 출연했던 배우들이 총출동해 있다. 나란히 앉아 200이라고 쓰여 있는 풍선을 들고 있는 밝은 표정의 배우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병헌과 박정민이 출연하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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