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다정한 커플샷을 찍었다.
1월 29일(한국시간)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제이 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 지는 비욘세의 거대한 골반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쌍둥이 출산 후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은 비욘세의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불륜설 이후에도 여전히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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