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골든차일드가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전구가 갑자기 터졌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용산구 이태원동 블루스퀘어에서 골든차일드의 미니 2집 '기적(奇跡)'컴백 쇼케이스에서는 골든차일드가 이번 앨범 준비 중 경험했던 대박 징조에 대해서 털어놨다.

이날 장준은 "안무영상을 촬영할 때 분명히 카메라에 바데리가 40프로 있었는데 갑자기 꺼져버린 적도 있었고, 이번에도 역시 전구가 나갔다"며 "이쯤되면 사옥 시설에 대한 문제점이라고 생각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준은 "그래도 아직은 4년 됐으니 좋은 연습실이라 저희는 열심히 잘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며 무마해 폭소케했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은 29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