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뭉쳐야 뜬다'에서 추성훈과의 예능케미가 빛난 아프리카에서의 여행이 그려졌다.
30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에서는 멤버들이 추성훈 선수와 함께 아프리카 패키지 여행을 떠나게 됐다.
먼저 숙소에 들어가 밤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용만과 김성주는 운동선수인 추성훈의 근육에 감탄하며 함께 스트레칭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들은 다음날 아기 사자와 함께하는 산책을 경험하러 일찍 버스를 타고 나갔고, 사자를 만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정형돈은 먼저 도전했으나 사자의 행동에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방문할 마지막 나라인 아름다운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향했다. 제일 먼저 들른 곳은 바로 '테이블 마운틴'이라는 산이었고, 멤버들은 케이블카를 타게 됐다.
추성훈은 케이블카를 타고 가는 동안 산에 올라섰을 때의 감동을 제대로 터뜨리기 위해 한번도 아래를 보지 않는 등의 모습을 보였고 이에 김용만과 안정환은 장난을 치기도 했다.
발밑에 보이는 드넓은 케이프타운을 배경으로 셀카봉과 스마트폰을 이용해 열심히 사진을 찍기도 했고 이후 볼더스 비치로 향했다.
볼더스 비치로 가는 동안 추성훈은 자꾸 모래가 들어가는 신발 때문에 짜증을 냈고 이에 멤버들이 당황하면서 예능적인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
멤버들은 펭귄들을 바라보며 각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취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함께 간 여행객들과 밥을 먹는 시간을 가지며 공감 어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다음 주는 대륙 최남단에서 펼쳐지는 경험과 이야기들이 더욱 풍성하게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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