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뉴이스트 W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본격 움짤 생성에 돌입했다.
3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뉴이스트 W 정장방'에서는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져 각각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미션은 JR과 Aron이 세탁방에서 수행했다. 작전명이 '비누냄새'인 만큼 이들은 세탁방에서 세탁물, 세탁 세제 등을 찾아내 냄새를 맡는 포즈를 취했고, 팬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줬다. 또한 JR은 소매를 걷어붙이고 물빨래는 짜는 모습을 선보여 많은 팬심을 저격했다. 이에 못지않은 Aron도 소매를 걷어붙이고 다림질을 했다.
미션을 마치고 귀환한 이들에게 멤버들과 팬들은 "환상적인 캡쳐, 움짤이 많이 나왔다."며 성공적인 미션수행에 기뻐했다.
두번째 미션을 위해 백호와 렌이 서재로 향했다. 렌 역시 "힘줄을 보여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이고 먼지를 청소하기 시작했다. 롤러를 들고 쿠션을 밀며 힘줄을 자극했고, 이에 팬들은 "귀엽다", "몰입하는 거 정말 웃기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백호 역시 "'춤 춰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는 지시에 곧바로 춤을 췄고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뉴이스트 W 정장방'은 네이버 V앱에서 방영되며, 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캡쳐, 움짤을 제공하기 위한 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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