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명수가 '짠내투어'의 홍콩 여행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3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유쾌하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박명수는 홍콩 여행을 앞두고 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홍콩을 몇 번 가봤는데 프로그램 때문에 갔을 때가 제일 좋았다. 홍보 차원이 아니고 미슐랭 가이드에 소개된 식당에 갔었는데 가성비가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알려진 곳도 좋은 곳이 많지만 숨어있는 맛집 중 좋은 곳이 참 많았다. 홍콩 여행 너무 좋았다.'짠내투어' 방송을 참고하셔서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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