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변의 아이콘, 김민정은 굴욕없는 미모 변천사를 자랑한다.
82년생 김민정은 88년 MBC 베스트극장 '미망인'으로 데뷔했다. 앳된 외모지만 연기 경력은 30년차 베테랑 배우인 것.
김민정은 데뷔초부터 왕눈이라는 별명답게 큰 눈망울로 인기를 얻었던 아역스타 출신이다. 그는 성인이 된 후에는 아역 배우의 이미지를 벗고자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는데 긴 경력에도 연기력 논란이 거의 없는 배우이다.
한편, 김민정이 출연하는 tvN 예능 '달팽이호텔'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