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보아가 지하3층에서 랜덤플레이 댄스를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주간아이돌'에서는 보아의 '랜덤플레이 댄스' 성공을 기원하며 광어회가 등장했다.
기회는 단 3번, 성공해야만 '광어 회'를 먹을 수 있는 권한이 주어졌고, 한 점을 먼저 맛 본 보아는 더욱 열의가 가득해졌다.
막힘 없이 랜덤 플레이에 적응해 가던 중, "보아가 로봇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들리던 찰라, 아쉽게도 'Listen to My heart' 안무에서 버벅거리는 모습을 보여 첫 시도는 실패했다. 하지만 보아는 이내 그 안무를 추면서 "아 이건데!! 이거였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번째 시도에서는 오차 Zero를 달성하며, 지금까지 전 출연진들 중 "가장 반응 속도가 빨랐다."는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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