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정화가 미모의 친언니와 여행을 함께했다.
31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김정화가 친언니 김효정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화는 두 아들을 둔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정화는 암투병으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보였고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났었던 말레이시아로 여행을 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정화는 친언니 김효정과 여행을 함께 하기로 했다. 역시 아이를 키우고 있는 김효정은 “애랑 분리되는 것 자체가 휴가이기 때문에 뭔들 좋지 않겠어?”라며 “여유만 조금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정화는 미모를 자랑하는 친언니 김효정과 여행길에 올랐다. 2시간 밖에 자지 못한 김정화였지만 “여행 간다고 하니까 피곤하지 않다”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고 언니 김효정과 육아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폭풍 수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말레이시아에 도착해 1박에 2만 6천원인 초저가 펜트하우스에 짐을 풀었다. 이어 두 사람은 “시간이 가는 것이 아쉽다”라며 말레이시아에서의 밤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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