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V앱' 구구단의 행복행에서 세정이 구구단의 행복행에서 출발 신호를 상큼하게 알렸다.
1일 오후 10시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과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된 V앱 '구구단의 행복행'에서는 구구단만의 스타일로 따뜻한 겨울분위기를 살린 방송이 진행됐다.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는, 열차칸을 재현한 세트장에서 진행하게 됐다.
구구단만의 열차인 '구구단의 행복행' 열차를 출발시키기 전, 출발 신호를 보낼 멤버를 선택하게 됐고 이에 세정은 자신이 하겠다고 손을 번쩍 들었다.
세정은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며 "행복행 출발!"을 외쳤고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애교에 방송을 지켜보는 팬들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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