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봉태규가 김형묵에게 협박을 당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김학범(봉태규 분)이 딜러(김형묵 분)로부터 협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딜러는 김학범의 차 앞에서 알짱거리며 김학범의 약을 올렸다. 이에 김학범은 “형 뭐야. 밀어버릴 뻔 했잖아. 확 죽여 버릴뻔 했잖아. 아니지. 니가 죽으면 내차는 누가 대줘”라고 분노했다.
이어 네비와 블랙박스를 묻는 김학범에게 딜러는 “아차”라며 “협박을 하기엔 더더욱 좋다”며 협박을 할 의향을 내비쳤다.
이에 김학범은 “개 소리 그만하고 10분 내로 가져와”라며 따귀를 때리며 압박했다. 이에 딜러는 “곤란하다니까”라며 “삭제된 파일이 복원이 너무 쉽더라고”라며 오태석(신성록 분), 서준희(윤종훈 분)와 염미정(한은정 분)을 파묻는 증거와 서준희의 차를 민 파일로 압박했다.
이에 김학범은 분노하며 딜러에 전기 충격을 준 뒤 목을 졸랐다. 딜러는 20억을 요구하며 물러서지 않았지만 김학범은 계속 딜러를 괴롭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