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엠카운트다운'캡쳐]
[Mnet='엠카운트다운'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엠카운트다운'에서 레드벨벳의 슬기와 웬디가 특별MC를 맡아 화제다.

1일 오후 6시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보아, 레드벨벳, 수지, 화제의 셀럽파이브까지 화려한 최강 라인업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걸그룹과 여성 솔로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새로운 노래 '배드보이'로 컴백을 준비한 레드벨벳은 국내팬들을 넘어 해외팬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보이며 화제 속에 컴백하게 됐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특별히 레드벨벳의 94년생 동갑내기 멤버인 슬기와 웬디가 함께 특별MC를 맡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사람의 깜짝 MC행에 많은 이들이 함박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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