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중국 톱배우 유역비가 송승헌과의 결별 인정 후 첫 SNS 글을 게재했다.
지난 31일 유역비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눈이 내리네. 나갔다가 진흙 묻었어. 내리는 눈은 감상 해야지"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흙이 잔뜩 묻은 옷과 설경이 창문으로 내다 보이는 실내에서 무언가를 쓰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유역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지난 25일 연인 송승헌과의 결별 인정 이후 첫 SNS로 근황을 전한 것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지난 2015년 8월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를 인정했던 송승헌과 유역비는 최근 바쁜 스케줄과 장거리 연애로 고충을 겪었고, 이에 결별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