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소유가 요리대회 2등 자부심을 보이며 카레를 요리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추자도에서 박진철 프로·소유와 함께 감성돔 4짜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갯바위 낚시를 종료하고 멤버들은 볼락 선상 낚시를 시작했다. 집어등에도 입질이 없자 제작진은 조명을 끄고 최초로 적외선 촬영을 시도했지만 그럼에도 잠잠한 바다 탓에 결국 철수를 제안했다. 멤버들은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저녁 식사를 하러 향했다.

육지에 도착한 도시어부들은 하나뿐인 감성돔으로 식사를 준비했다. 요리를 하는 소유에게 이덕화는 요리를 많이 하냐고 물었고 그는 “아이도 요리 대회에서 2등했다”며 자부심을 보였다. 소유는 카레를 준비했고 이경규는 지난 회에 출연했던 최현석 셰프를 따라하며 감성돔 튀김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두 사람이 준비한 튀김과 카레로 식사를 시작했다.

한편,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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