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영국 친구들이 한국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임스 투어를 즐긴 데이비드, 사이먼, 앤드류는 데이비드의 버킷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색다른 경험에 도전했다. 해발 720m 높이에서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게 된 것. 사이먼, 앤드류, 제임스 순으로 도전했고 친구들은 아름다운 설산의 경치에 감탄했다. 새로운 경험에 모두가 흥분했고 “진짜 놀라웠어”라고 말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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