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성령이 '정글의 법칙' 출연 소감을 밝혔다.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 기자간담회가 열려 김승수, 김동준, 뉴이스트W JR, 홍진영, 김성령, 조재윤, 김진경, 조윤우, 백수진PD가 참석했다.
김성령은 이번 '정글의 법칙'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고 해 더욱 큰 기대를 갖게 한다. 얼굴에 숯검댕이를 묻히고 바닷가에서 널브러져 있는 등 김성령의 털털한 매력에 병만족과 제작진 모두 반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이에 대해 김성령은 "데뷔 30년만에 출연을 하게 됐다. 이번에 참 많은 것을 내려놨다. 몸은 힘들었지만 마음만큼은 좋았다.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구 최남단에 위치한 세상의 끝 칠레에서의 생존기를 그린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는 오는 2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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