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65세 고령의 데이비드가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성공했다.

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버킷리스트인 패러글라이딩 도전에 성공한 데이비드는 강원도 하늘을 가르며 “좀 더 잘 봐야 하니까 고글 벗을게요 우와 이거 진짜 끝내줘요 맙소사! 대단한 경관이에요 최고에요 운이 좋아요 여기 온종일 날아다녀도 좋겠어요”라며 행복해했다. 영국에 있는 가족 또는 지인들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강사에게 “이건 영국에 있는 모든 지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요 저는 산 위 지상 1,000m 쯤에 있어요”라며 날씨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통해 '여행' 그대로의 보는 즐거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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