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슬리피의 독특한 잠꼬대가 밝혀졌다.
3일 오후 방송된 XtvN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스웩'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강원도 영월에서 진정한 '스웩'의 의미 찾기가 계속됐다.
이날 딥플로우는 슬리피에게 "형 아까 자는데 불쌍해보이더라"라고, 넉살은 "꿈속에서 계속 맞는지 '아'라는 소리를 냈다"고 전했다.
이와 동시에 쉬는 시간 깊은 잠에 빠진 슬리피의 영상이 공개됐다. 양세찬이 신체 부위를 눌릴 때마다 슬리피는 계속해서 '아!'라고 외쳐 주변 모두를 초토화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