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 ‘짠내투어’마이크로닷 김생민 투어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1회에서 마이크로닷은 설계자 김생민에게 울분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였다.
김생민은 밤도깨비 첫 여행지로 모모치 해변을 지목했다. 김생민은 “주말이라 모모치 해변은 사람이 많다”고 말하며, 기대감에 가득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영업시간이 끝나, 멤버 외에 아무도 없는 모습이 보여졌다. 김생민은 “일본여성들이 결혼하고 싶은 장소 1위”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여기에 누가 있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마이크로닷에게 “솔직하다면서요. 김생민 투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고 마이크로닷은“완전 실망했어요”. “우리 밖에 없어. 여기!”라며 울분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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