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배틀트립'캡처
KBS2'배틀트립'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배틀트립’성종, 주사가 있어 술 끊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강원도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틀트립에서 특별게스트로 빅스 엔이 출연했다. 빅스 엔은 “매니저에게 배틀트립을 꾀찰 수 있도록 계속확인하라고 했다”며 프로그램에 애정을 보였다. 이어 엔은“평창 올림픽 성화봉송을 했는데, 아마도 제작진에서 좋게 봐주셔서 게스트로 불러주신 것 같다”며 말했다.

한편, 강원도 겨울 여행 설계자로 인피니트 우현과 성종은 푸른바다와 커피향이 유명한 곳인 강릉을 지목했다. 이휘재는 “회에 술 한잔”이라며 감탄을 자아냈고, 성종은 “요즘 술 주사가 있어서 술을 끊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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