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나쁜녀석들' 제공
OCN '나쁜녀석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송영창이 김지숙에게 징징대며 매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OCN '나쁜녀석들' 에서는 달리 대안이 없는 배상도(송영창 분)가 큰 누나인 배 여사(김지숙 분)에게 징징대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최근 '인서동 재개발'로 지지율이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서일강(정석원 분)이 잡혀들어가면서 하락세에 접어들었다.

그의 지지율이 10% 떨어진 것. 이에 배상도는 큰 누나인 배 여사를 찾았고, 그에게 "누나 나 어떡하지."라며 아이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배 여사는 "누나가 다 생각이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우리 막내 다시 시장시켜주려고 왔는데 족보도 없는 놈한테 자리 뺏기면 안되지."라며 그를 다독였다. 덧붙여 "경선 전에 이벤트 한 번 하자."라고 하며 새로운 사건을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