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1일 오전 서울 홍대 앞에 박보검, 김연아가 나타났다. 홍대 앞에 세워진 자이언트 코카콜라 자판기 오프닝 행사에 전속모델인 박보검, 김연아가 참석한 것. 둘의 등장에 홍대 앞 주변은 카메라를 든 10대 소녀팬들이 가득했다.

박보검과 김연아는 차례대로 등장해 여러가지 다양한 포토행사를 진행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미 코카콜라 이 전부터 광고에서 만난 적이 있던 터라 둘의 달달한 케미는 달콤했다. 또한 함께 CF를 찍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박보검은 "연느님과 함께해 영광이었다"고 조심스럽게 밝혔고 김연아는 "보검매직은 실화였다"고 전해 행사장에 웃음꽃을 피웠다. 훈훈했던 그 현장속을 자세히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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