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수웅이 파이널에 진출했다.
3일 10시 45분 방송된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는 마지막 생방송 진출권을 따낸 수웅의 소감이 그려졌다.
비는 이날 마지막 생방송 파이널 무대 진출권이 걸려 있는 18위를 발표하기 전 예비후보들을 발표했다. 18위 후보로는 수웅, 칸토, 이정하가 이름을 올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행운의 주인공이 된 사람은 다름 아닌 수웅이었다.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수웅은 다리에 힘이 풀린 듯 고개를 푹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참가자들은 이에 수웅을 진심으로 격려하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수웅은 “사실 집에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을 하셨다”라며 “엄마, 아빠 나 합격했어”라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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