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명수가 자신감을 찾았다.
3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군대 재입대 후 기세등등해진 박명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정준하가 자신은 뭘 해야 할까라며 작가에게 장시간 고민 상담을 했다고 들었다 말했고, 박명수는 “넌 뭐하고 싶어? 앞으로?”라며 형이 듣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면접의 신’ 편에서 방송분량이 적어 시무룩했던 것은 잊고 군대 재입대 편 이후 자신감을 회복 한 것. 유재석은 “한 주 만에 모든 게 상황이 바뀌었네요”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군대 다녀오면 두 달 간다니까”라고 말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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