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김생민, 돌발변수로 달리진 모습을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1회에서 김생민은 넘치는 주문으로 멤버들의 걱정을 산 모습이 그려졌다.
김생민 밤도깨비 투어는 우여곡절 끝에 일본의 원조 포장마차, 후코오카 야타이로 향했다. 박명수는 “이것저것 시켜서 30만원 나오게 하자”며 김생민을 당황스럽게 했다. 목소리가 독특한 포장마차 사장님은 박명수에게 “이랏샤이마셍”이라 말했고, 박명수는 욱하며 “이랏샤이마셍” 인사를 주고받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생민은 음식 메뉴를 넘치게 주문하며 멤버들의 걱정을 샀다. 박나래는 “둘 중 하나에요. 파산이거나, 숙소가 징벌방 보다 별로이거나”라 말했다. 마이크로닷은“이제 럭셔리 하네요” ,“아까는 서울 생각이 났는데, 지금은 서울 생각이 안 나요”라며 김생민을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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