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석, 정준하가 영하 22도에 야외활동에 당첨됐다.

3일 방송된 MBC 토요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기획 김태호)에서는 극과극 미션이 펼쳐졌다.

멤버들의 성향 테스트 결과 양세형은 집돌이, 조세호는 집밖에서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으로 분석됐고 각자 팀장을 맡아 실내에서, 밖에서 미션을 수행할 멤버를 골라야 했다. 한파에 모두 집을 원했고, 양세형은 “저랑 집에서 편안하게 편하게 따뜻하게 아주 맛있는 거 먹고 지낼 분은요 오늘 체감 온도 영하 22도 하지만 집 영상에서 저랑 놀 분은요? 바로!”라며 하하를 선택했다.

우여곡절 끝에 실내에서 지낼 멤버는 양세형, 하하, 박명수가 됐고 정준하, 유재석, 조세호가 야외 활동에 당첨됐다.

한편 ‘무한도전’은 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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