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세 번째 사부는 최불암이었다.
4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세 번째 사부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 양세형, 이상윤, 육성재는 세 번째 사부가 ‘국민 OOO’이라 불린다는 말에 국민 여동생인 김연아인 것 아니냐며 설렘을 드러냈다. 하지만 네 명의 제자에게 다가오는 사부는 은발이 빛나는 따뜻한 미소를 지닌 남성이었고, 그는 배우 최불암이었다. 최불암과 마주한 이승기는 깜짝 놀라 “안녕하십니까 선생님”이라며 인사를 건넸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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