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제자들이 세 번째 사부를 만나기 위해 인제로 향했다.

4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세 번째 사부를 만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원도 인제에 모인 제자들은 이번 사부와 동침하는 멤버는 커플 잠옷을 입고 세족식을 하고 자장가까지 부르자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늘의 사부님은 평창에서 일정을 마치고 지금 여러분과 만날 장소로 오고 계세요”라고 전했고, 이에 이승기는 혹시 김연아 인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승기는 “내가 연아 씨를 촬영 때문에 많이 만나봤잖아”라며 여섯 번 만났다고 뿌듯해했고, 이상윤은 “나는 사석에서”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상윤은 “아는 사람들하고 카페에 앉아 있었는데 약속이 있는지 들어왔어”라고 밝히며 사석은 사석이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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