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돈꽃'이 최고시청률 경신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돈꽃'은 18%, 23.9%(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2.8%보다 1.1%P 오른 수치다.
'돈꽃'은 마의 20%를 돌파. 3주 연속 20%의 벽을 넘으면서 마지막까지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필주(장혁 분)이 청아그룹의 세습경영을 끊어내고 장은천의 이름을 되찾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돈꽃' 후속으로는 '데릴남편 오작두'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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