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오지의 마법사'캡처
MBC'오지의 마법사'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지의 마법사’진우는 언어장벽을 드러냈다. 4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 MBC 예능 '오지의 마법사'에서 진우는 농장일을 하며 언어장벽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정수팀은 건초더미를 옮기는 일을 하며 힘든 기색을 드러냈다. 정수는 열심히 일하고 있는 돈 스파이크를 보며 진우에게 “계속 일하고 있는데? 다시 돌아가자”말했고, 진우는 “그래도 도워줘야 할 것 같은데”라며 약한 마음을 드러냈지만, 그늘 밑에서 쉼을 누렸다. 농장주인은 “열심히 일했으니, 밥 먹으로 가자”고 말했고, 정수팀은 즐거운 마음을 드러내며 주인집으로 향했다. 하지만 농장주인은“두 명은 사과밭으로 가야 된다”고 말했고, 정수는 탄식하며 진우와 사과 일을 도와주러 갔다.

한편, 농장일을 하는 동료는 진우에게 직업이 뭐냐고 물었고, 진우는 “TV쇼, 미션 컨트리”라며 손짓 발짓으로 언어장벽을 드러냈다. 진우는 “영어가 잘 안되니깐 말 수가 없기 때문에 한국말도 잘 못한다”고 말하며 고통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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